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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X기욤, 서울의 친절 아이디어를 찾아 나섰다!

기사승인 2017.08.25  16: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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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와이스 다현이 ‘친절은 사랑이다’라고 한 이유는?

   
▲ KBS
[피디언] KBS 1TV에서 방영되고 있는 3부작 특집 다큐멘터리 ‘친절의 신’의 대한민국 편에 과즙미 폭발하는 대세 걸그릅 트와이스의 멤버 정연과 다현이 친절 아이디어를 찾으러 나섰다.

‘친절의 신’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스타들이 국내·외의 관광지를 찾아가 장소, 사람, 인식을 바탕으로 직접 여행자가 돼 시청자를 대신 다양한 유형의 친절한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친절의 신’은 지난 11일부터 방송을 시작해 관광국으로 손꼽히는 홍콩, 타이완의 친절 아이디어를 탐색하고 마지막 대한민국 편을 앞두고 있다. 대한민국 편에는 다른 편과는 다르게 많은 대세 아이돌과 유명 해외 출신 방송인들이 출연해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몰고 있다.

외국 관광객들이 대한민국 여행을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린다는 대표적인 곳인 서울에 트와이스 정연, 다현과 기욤이 친절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트와이스 정연과 다현, 그리고 기욤은 외국인 전용 카드인 ‘디스커버 서울 패스’권을 이용해 서울 투어에 나섰다. 기욤은 이 카드를 사용하며 ‘예전부터 있었으면 너무 좋았을 것 같다. 평창 올림픽 때 가족들이 한국에 오면 이 카드를 사용해서 관광을 하면 좋겠다’라며 카드에 큰 호감을 표시했다. 또 카드를 이용해 서울에 유일하게 있는 김치 박물관을 찾아 설명을 듣고 김치 만들기 체험을 해본 트와이스의 정연과 다현은 “처음 김치를 만드는데 알기 쉽게 가르쳐 주셔서 쉽게 만들 수 있었다”며 즐거워하기도 했다. 다현은 서울의 친절을 경험하고 ‘친절은 사랑입니다∼’라고 귀엽게 소감을 밝혀 다현이 느낀 친절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트와이스 정연, 다현과 기욤이 서울투어에 사용한 ‘디스커버 서울 패스’는 24시간 또는 48시간 안에 국내 4대 고궁은 물론 N서울타워 등 서울의 인기 관광지들을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는 외국인 전용 관광 자유이용권이다. 또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교통카드 기능이 동시에 탑재돼 있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서울을 여행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카드이다.

한편, KBS SNS에서 ‘친절의 신’ 이벤트에 참여하면 트와이스의 정연, 다현과 기욤이 서울투어에 이용했던 ‘디스커버 서울 패스’ SM 한정판을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트와이스 정연과 다현이 함께한 ‘친절의 신-대한민국 편’은 25일 저녁 7시 35분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김세일

<저작권자 © 피디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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